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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MW 모토라드(BMW Motorrad)가 매우 환경친화적이고 실용적인 오토바이 ‘BMW C1-E’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. 유럽의 안전강화 프로젝트 eSUM에 기여하기 위해 개발한 안전성 높은 두 바퀴 자동차이다. 기본 모델은 BMW C1을 사용했고, 전기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배기가스 염려가 없으며, 기존의 어느 오토바이나 스쿠터보다 안전성이 뛰어나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BMW C1-E는 1인용이고, 바퀴가 두 개 뿐인 오토바이가 맞지만 일반 승용차처럼 안전벨트가 달린 등받이 좌석이 있고, 운전자의 몸을 전면과 상부에서 보호해줄 수 있는 프레임이 있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다. 한 눈에 봐도 운전자의 안전이 크게 고려되었음을 알 수 있다.


운전석을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는 유선형 프레임과 전면부 유리는 운전자를 위험과 나쁜 날씨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공기의 저항을 최대한 적게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. 가방은 운전석 뒤에 실을 수 있고,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사이드 스탠드가 장착되어 있다.


이번에 선보인 BMW C1-E가 아직까지는 콘셉트 이륜차이지만 양산되기 시작하면 도심을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매혹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
출처

www.press.bmwgroup.com/pressclub/p/pcgl/pressDetail.html?outputChannelId=6&id=T0054533EN&left_menu_item=node__229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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